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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마이, 연료전지차용 안전밸브 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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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30 13:21 조회1,6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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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마이코리아 이재환 사장(가운데)이 수소 충전노즐을 홍보하기 위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FC EXPO 2018에서 공개 독 WEH사의 충전노즐도 [가스신문=한상열 기자] 세계적인 다이어프램식 특수가스용 밸브류 전문제조업체로 일본에 본사를 둔 ㈜하마이가 지난 달 28일 개막, 3일 간의 열전을 펼친 FC EXPO 2018(제14회 일본 국제수소연료전지전시회)에 연료전지차(FCV)용 안전밸브(PRD)와 소켓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PRD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용기에 장착하는 안전밸브로 특히 하마이가 생산한 제품의 경우 화재 등으로 인한 열을 감지해 작동하며 수소용기의 파열을 예방한다. 특히 FCV와 관련한 세계적인 기술기준인 ‘Global Technical Regulation No.13’를 취득했으며, FCV에 관한 국제연합규칙 ‘UNR134’을 세계 최초로 취득했다. 또 리셉터클은 FCV에 수소를 충전할 때 충전노즐과 FCV의 충전구를 연결하는 이음매로, 유럽의 설계시험규격인 ‘SAE, J2600’와 ‘ISO17268’에 따라 개발했으며 연내에 인증을 취득, 글로벌시장에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시장 부스에서는 이러한 수소관련 제품을 전시하고 국내 수소충전소들이 채용하고 있는 독일 WEH사의 충전노즐의 신형 모델 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 저작권자 © 가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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