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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마이, 수소차 부품 기술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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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30 13:27 조회1,6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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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 EXPO 2018 전시회에서 (왼쪽 세번째)이재환 하마이코리아 대표이사와 (왼쪽 첫번째)박경수 고등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왼쪽 네번째)김세열 고등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이 하마이 부스에서 WEH사와 하마이가 공동으로 개발한 수소충전소용 충전 건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마이가 수소차 핵심 부품인 밸브와 리셉터클 등을 대중에 공개하며, 수소차 부품 기술력을 과시했다.

    하마이는 지난 2월28일부터 3월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수소연료전지박람회(FC EXPO 2018)’에 참가해 수소차 관련 기술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하마이는 하마이코리아와 함께 수소차용 부품인 안전밸브(PRD)와 소켓, 리셉터클, 독일 WEH사와 공동 개발한 수소충전소용 디스펜서 등을 소개했다.

    안전밸브(PRD)는 수소차의 자동차 탱크에 장착하는 밸브로 화재 등의 열을 감지해 수소차의 수소 탱크 폭발을 예방한다.

    수소차의 세계 기술기준인 ‘Global Technical Regulation No.13’를 취득했으며, 수소차에 관한 국제연합규칙 ‘UNR134’을 세계 최초로 새롭게 취득한 바 있다.

    리셉터클은 수소차에 수소를 충전 할 때 충전 노즐과 충전구를 연결하는 이음매로, 유럽의 설계 시험 규격 인 ‘SAE, J2600’와 ‘ISO17268’에 따라 개발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인증을 취득해 글로벌 대응을 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독일 WEH사와 공동 개발한 수소충전소용 디스펜서 충전 건은 일본고압가스보안협회(KHK)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일본 내 수소충전소에서 다수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 수소 스테이션에도 일부 채용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일반 주유소 노즐과 비슷하게 설계돼 어떤 사람이든 수소를 안심하고 충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충전구에 고정한 IR 디바이스(적외선통신기)에 의해 안전하면서도 빠른 충전이 가능하다.

    하마이 관계자는 “수소차용 밸브는 향후 국내에도 진출해 보급할 계획에 있다”며 “하마이는 수소차용 수소밸브와 수소충전소용 디스펜서 충전 건 등 수소 시대를 열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부품들을 제작 공급하며, 수소차 시대 개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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